'이강달' 강태오 "김세정과 영혼 체인지, 녹음 주고받아…'베커상' 받으면 기쁠듯"[인터뷰②]
배우 강태오가 김세정과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강태오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김세정과 베스트 커플상을 받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강태오는 극
- 스포티비뉴스
- 2025-1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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