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우영우' 직후 입대, 오히려 다행…한층 성장하고 있어"[인터뷰③]
배우 강태오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밝혔다. 강태오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경력이 쌓일수록 한층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강태오는 극 중 사랑했던 빈궁을 잃은 슬픔을 가
- 스포티비뉴스
- 2025-1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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