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훗날의 인조짤' 알아...'녹두전' 6년 만에 '이강달'로 사극" [인터뷰①]
배우 강태오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조선로코-녹두전' 6년 만에 사극으로 '인조 트라우마'를 지웠다.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약칭 '이강달')가 지난 20일 방송된 14회(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 가운데 강태오는 타이틀롤 중 한 명이자 남자 주인공인 이강 역으로 열연했다. 이에 서울 강남의
- OSEN
- 2025-1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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