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김세정 "1인 3역 부담 컸다…직접 보령까지 가서 사투리 공부" [인터뷰 스포]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이 1인 3역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연출 이동현)에 출연한 김세정과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
- 스포츠투데이
- 2025-12-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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