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박시후 "동안 비결? 술·담배 전혀 안해…결혼 급하진 않아"[인터뷰③]
배우 박시후가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영화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 개봉을 앞둔 배우 박시후가 24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북한 보위부 역할을 맡아 훤칠한 제복 핏을 자랑하는 박시후는 비주얼을 위해 준비한 점에 대해 "특별히
- 스포티비뉴스
- 2025-12-24 18: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