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김세정과 ♥핑크빛 불거졌는데…"베스트커플상 김칫국 마시지 말라고" ('이강달')[인터뷰②]
사진=맨오브크리에이션 "혹시 모르니까 장난식으로 김칫국 마시지 말자는 얘기를 해놓긴 했어요(웃음). 그래도 상이라는 게 특별하잖아요. 어떤 상을 받아도 기분이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강태오가 이렇게 말했다. 최근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
- 텐아시아
- 2025-12-2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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