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구교환이 말하는 해피엔딩의 다른 얼굴 [SS인터뷰]
영화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사진| 쇼박스 “잘 이별하는 것도 해피엔딩이 될 수 있죠.” 배우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각자의 기억 속에 남은 사랑의 흔적을 다시 마주하는 현실 공감 로맨스다. 한때는 전부였지만 이제는 각자의 삶 속으로 흘러간
- 스포츠서울
- 2025-12-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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