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매니저 사기 피해' 성시경 건드렸다…"혼란스러워, 생각 비우려고 노력" ('이강달')[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혼란스러운 상태로 녹음을 마친 후 성시경 선배님 앞에서 노래를 불렀어요. 이후 고민을 말씀드렸는데, 해주신 조언이 제게 너무 와닿았습니다." 최근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김세정과 만났다.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기념이자 첫 번째 싱글 '태양계' 발매와 글로벌 팬
- 텐아시아
- 2026-01-0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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