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김다미 “모성애도, 물도, 호불호도 어려워” [SS인터뷰]
김다미. 사진 | 넷플릭스 만으로 이제 겨우 서른이다. 유치원 다닐 아이가 있기엔 너무 어린 나이다. 모성애란 감정을 간접적으로도 느끼기 쉽지 않았다. 여기에 재난과 SF가 고루 섞인 장르다. 주인공 외에 다른 인물의 수도 적다. 주인공을 따라 모든 장면이 전개된다. 같은 장면이 반복된다. 나이에 비해 경험과 내공이 강한 김다미에게도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 스포츠서울
- 2026-01-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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