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첫 정규, 기다렸던 순간…내 목소리로 앨범 꽉 채우고 싶었다"[인터뷰①]
가수 츄가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첫 정규앨범은 긴장이 되지만 기다렸던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앨범으로, 디지털 신호를 통해 이어지는
- 스포티비뉴스
- 2026-0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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