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가수·배우 공통점 有…도전할수록 매력있어, 다양한 모습 보여주고파"[인터뷰②]
츄가 가수와 배우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배우는 도전할수록 매력이 있고, 더 다양한 모습을 내 안에서 꺼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츄는 2019년 배우로, 2023년 솔로가수로 데뷔했고, 각종 예능에서도
- 스포티비뉴스
- 2026-0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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