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4년 전 학폭 무고 사건 언급 "어이 없는 논란…친구들도 웃기다고" [인터뷰③]
ATRP 제공 가수 츄(CHUU)가 학폭 무고 사건을 다시 떠올리며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츄는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첫 번째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 발매 인터뷰를 가졌다. 츄의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 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 OSEN
- 2026-01-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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