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대상' 엔하이픈 "데뷔 때부터 2025년에 대상 받자고…그 이상 보여줄 것"[인터뷰②]
그룹 엔하이픈이 지난해 '대상 가수'가 된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의 포부를 다졌다. 엔하이픈은 7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데뷔 때부터 2025년에 대상을 받자는 목표를 세웠다"라고 밝혔다. '더 신 : 배니시'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 '더 신'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이 앨범은 인간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08: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