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전남친 신드롬' 박정민 만났다 "원래 좋아했는데…협업 너무 만족"[인터뷰③]
그룹 엔하이픈이 배우 박정민과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은 7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박정민 배우님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내레이션을 잘 표현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더 신 : 배니시'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 '더 신'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이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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