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연애할 때 최선 다하는 스타일, '경도'와 비슷한 경험 있어"[인터뷰①]
배우 박서준이 18년 순애보를 지켜온 이경도 역으로 열연을 펼친 소감을 밝혔다.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마친 배우 박서준이 최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을 마친 소회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서준은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18년 순애보 연기를 펼친 것에 대해 "저도 연애를 하면 최선을 다하는 편이긴 하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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