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아기 이름 '서준' 유행에 지분 있어, 범법 행위 절대 안할 것"[인터뷰②]
배우 박서준이 전국의 수많은 아기 '서준'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서준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마친 배우 박서준이 최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을 마친 소회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서준은 아기들 이름에 '서준' 유행이 불기 시작한 것에 본인의 영향력과 지분이 있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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