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칼' 갈고 나왔다..데모 듣자마자 '이 앨범 됐다' 생각" [인터뷰①]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2026년 가요계의 포문을 연다. 7개월 만에 컴백하는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만족도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엔하이픈은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7집 ‘THE SIN : VANISH’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하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컴백 소감을 묻자 정원은 "7개
- OSEN
- 2026-0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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