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경도'처럼 나도 극 내향인…지금은 사회성 생겨"[인터뷰③]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마치며 짙은 여운에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마친 배우 박서준이 최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을 마친 소회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서준은 이번 작품에 대해 "짙은 여운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촬영할 때 몰랐던 것들이 방송을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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