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경도’ 시청률 떠나 충분히 의미 有..차태현 선배 매주 연락주셔” [인터뷰④]
배우 박서준이 ‘경도를 기다리며’ 애청자 차태현에 매주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배우 박서준의 종영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서준이 분한 이경도는 겉보기에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을 다하는 인물이다. 첫사랑 서지우와 우연히 다시 엮이게 되면서 지난 감정과 현재의
- OSEN
- 2026-01-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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