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이제 식당은 못하겠구나…너무 무섭다"[인터뷰①]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47) 셰프가 당분간 식당을 열 계획이 없다고 털어놨다. 최강록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 우승을 맞아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최강록 셰프는 13일 막을 내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재도전 해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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