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우승 최강록 "컴피티션 중독? 도파민이 달라…김풍과 대결하고 싶지 않다"[인터뷰④]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47) 셰프가 '도파민 중독자'라는 별명에 대해 언급하면서 서바이벌의 도파민이 다르다고 털어놨다. 최강록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 우승을 맞아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최강록 셰프는 13일 막을 내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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