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를 꿈꾸는 연쇄조림마’ 최강록, ‘빨간 소주’로 완성한 낭만 [SS인터뷰]
최강록 셰프. 사진 | 넷플릭스 늘 반전이다. 심약해 보이는 외형과 말끝을 흐리는 화법 뒤엔 단단한 내면이 있다. 자신 없다며 두려움을 표하는데, 막상 그의 음식을 먹어 본 심사위원들은 놀라움을 넘어 그를 째려보기까지 한다. 차분한 표정으로 던지는 농담엔 웃음과 감동이 서려 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
- 스포츠서울
- 2026-01-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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