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모범택시3', 시간 갈수록 사랑받아…대상 기대했다"[인터뷰①]
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를 통해 두 번의 대상을 품에 안은 소감을 밝혔다. 이제훈은 19일 오전 서울 강남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분들이 작품을 사랑해줘서 대상을 기대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
- 스포티비뉴스
- 2026-01-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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