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짧지만 감사했던 시간, 배신감에 비난받아 마땅…유튜브 수익 전액 기부"[인터뷰③]
'흑백요리사2'로 화제의 스타가 된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이력으로 실망감을 느낀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유튜브 수익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흑백요리사2'를 마친 소회와 함께 음주운전 이력으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임 셰프는 "저는 유복하거나 금수저
- 스포티비뉴스
- 2026-01-2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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