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위대하게’ 숨은 ‘딴짠’ 매력…인간이길 포기하지 않은 ‘괴물’의 속내는? [SS인터뷰]
2016년 소극장에서 시작, 드디어 대극장 입성 살인병기로 키워진 소년들의 새드 엔딩…가슴 울리는 감동 오는 30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 개막 29일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 프레스콜에서 (왼쪽부터) ‘리해랑’ 역 서동진, ‘리해진’ 역 강하온, ‘원류환’ 역 오종혁이 대표 넘버 ‘빨래’를 시연하고 있다. 글·사진 | 표권향
- 스포츠서울
- 2026-01-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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