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해체한 비운의 걸그룹 멤버→공중파 주연 꿰찼다…"부잣집 역할 맡고파" ('이강달')[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지금까지는 캔디처럼 점차 성장해 나가는 역할을 많이 해왔잖아요. 앞으로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 예쁜 옷을 많이 입는 캐릭터도 연기하고 싶습니다." 김세정이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12월 말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김세정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2위로 데뷔한 그는 걸그룹 활동과 솔로 가수를
- 텐아시아
- 2026-02-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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