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 두 얼굴의 원지안 “현빈 같은 선배가 되고 싶다” [SS인터뷰]
원지안. 사진 | 디즈니+ 완벽한 두 얼굴이다. 한쪽에서는 등골이 서늘할 만큼 차가운 눈빛을 쏘아대더니, 반대편에서는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다. 배우 원지안이 동시기에 공개된 두 작품에서 180도 다른 얼굴을 갈아 끼웠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냉철한 야쿠자 이케다 유지로, JTBC ‘경도를 기다리며’에서는
- 스포츠서울
- 2026-02-03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