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장혜진 "내가 다치면 작품 대박, '기생충'때 견갑골 나갔다"[인터뷰①]
배우 장혜진이 "사실 제가 다치면 작품이 대박이 난다"며 숨겨둔 징크스를 공개했다. 영화 '넘버원' 개봉을 앞둔 배우 장혜진이 3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장혜진은 이번 작품에 몰입한 과정에 대해 "제가 F라서 마음 자체는 항상 과몰입이다. 이 작품뿐만 아니라 모든 작품에 항상
- 스포티비뉴스
- 2026-02-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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