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최우식 "교복 연기는 '넘버원'이 마지막, 실제 고등학생들 사이 있으면 웃겨"[인터뷰③]
배우 최우식이 이번 작품이 마지막 교복 연기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을 드러냈다. 영화 '넘버원' 개봉을 앞둔 배우 최우식이 3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우식은 37세에 극 중 고등학생 시절 연기를 소화한 것에 대해 "'넘버원'이 제 교복 입는 연기의 마지막이 아닌가 싶다. 사실
- 스포티비뉴스
- 2026-02-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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