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최우식, 김태용 감독·장혜진과 다시 만든 가족 [SS인터뷰]
영화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넘버원’은 최우식에게 여러 의미가 겹친 작품이다. ‘거인’(2014) 이후 김태용 감독과의 두 번째 만남이자, ‘기생충’(2019) 이후 장혜진과 다시 모자 관계로 호흡을 맞췄다. 자연히 기대와 부담이 동시에 따라붙었다.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난 최우식은 “감독님과 두 번째 작품이라 더 잘해야 한
- 스포츠서울
- 2026-02-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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