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게임' 권대현 PD "펭수, 8년간 받은 사랑=강함의 증거…커리어 발현 궁금했다"[인터뷰③]
넷플릭스 일일 예능 '데스게임'을 연출한 TEO(테오) 권대현 PD가 EBS 연습생 펭수를 플레이어로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권대현 PD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펭수의 커리어가 게임에서 어떻게 발현될지 궁금했다"라고 밝혔다. 펭수는 EBS 연습생으로, 유튜브 '자이언트 펭TV'에 출연해 남녀노소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서바이벌에 첫 출격한 펭
- 스포티비뉴스
- 2026-02-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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