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장혜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살아가죠” [SS인터뷰]
영화 ‘넘버원’ 장혜진 인터뷰.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넘버원’에서 장혜진은 또 한 번 엄마다. 하지만 그 ‘또’라는 말은 장혜진의 앞에서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장혜진이 연기하는 엄마는 늘 같은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같은 호칭 아래 전혀 다른 얼굴과 온도를 가진다. ‘넘버원’ 은실 역시 그렇다. 아들이 밥상 위 엄마의 남은 삶의 숫자가 줄어드는
- 스포츠서울
- 2026-02-0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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