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인터뷰] 현빈 “백기태 役 위해 ‘13kg 증량→포마드’ 위압감 표현”
배우 현빈.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배우 현빈이 마침내 ‘선한 얼굴’, ‘정의로운 이미지’라는 안전지대를 벗어났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처음으로 악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웠다. 익숙함을 내려놓은 선택은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넘어 현빈이라는 배우의 스펙트럼을 다시 쓰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12월24일 공개돼 올해 1월14
- 스포츠월드
- 2026-02-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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