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에 사형"...'판사 이한영' 작가 뽑은 대리만족 1위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피해자는 누구를 원망해야 합니까?". '판사 이한영'의 김광민 작가가 비참한 현실을 뛰어넘는 사이다 같은 드라마, 그 속에 담은 진실한 가치를 직접 밝혔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오늘(14일) 방송되는 14회(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 OSEN
- 2026-02-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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