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이주빈, 결혼 생각 밝혔다…"쌍둥이 육아 2시간 30분 하고 환상 전부 깨져" ('스프링')[인터뷰①]
사진=키이스트 "얼마 전 쌍둥이 키우는 친구 집에 가서 2시간 30분 정도 대리 육아했었는데, 그때 결혼에 대한 환상이 조금 깨졌어요. '아, 이게 현실이구나' 싶더라고요. 왜 친구들이 결혼하면 '너무 좋은데, 너는 하지 마. 안 해도 돼' 이런 얘기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웃음)." 13일 진행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라운드 인터뷰에서 배우 이주빈이
- 텐아시아
- 2026-02-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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