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안보현, 소신 발언했다…"로코는 잘생긴 사람이 해야 해, 난 적합하지 않아" ('스프링')[인터뷰③]
사진=AM엔터테인먼트 "재규를 연기하면서 로코(로맨틱 코미디)에 자신감이 조금 생기고, 전보다 열린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예전과 크게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제게 로코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로코는 정말 잘생긴 사람이 해야 하는 장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 텐아시아
- 2026-02-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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