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김태호 PD "저조한 시청률? 더 떨어질 수 없는 지점까지 가면 반등"[인터뷰③]
김태호 PD가 ‘마니또 클럽’의 저조한 시청률에 대한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김태호 PD는 20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더 떨어질 수 없는 지점까지 가면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솔직하게 언급했다. 3회까지 방영된 ‘마니또 클럽’은 닐슨코리아 기준 2.1%에서 출발해 1.6%, 1.3%까지 시청률이 추락하며 방송 이후 오히려 하락세를 이어가고
- 스포티비뉴스
- 2026-02-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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