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도적' 남지현 "'대본 잘 본다'는 칭찬 가장 기분 좋아, 부담스럽지도 않아"[인터뷰①]
배우 남지현이 '대본을 잘 본다'는 칭찬이 가장 기쁘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KBS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마친 배우 남지현은 24일 오전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남지현은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마치며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한 마음이 제일 큰 것 같다. 사실은 개인적으로
- 스포티비뉴스
- 2026-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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