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예린 "순전히 운일까 두렵지만 책임감 느껴"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동앙계 배우가 할리우드 좁은 문을 뚫고 글로벌 OTT 대표작의 주연을 차지했다. 배우 하예린(28)은 자신이 '브리저튼' 시즌4에서 맡은 '소피 백'처럼 단숨에 글로벌 배우 반열에 올랐다. 하예린은 4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흥행 주역이 된 과정과
- 뉴시스
- 2026-03-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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