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지킬앤하이드’ 배수빈, 1인 15역으로 ‘천의 얼굴’ 증명…“발가벗는 심정으로 도전” [SS인터뷰 ①]
데뷔 25년 차 배우의 1인극 도전기 뿌리부터 시작된 영역 확장 3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링크더스페이스서 공연 배우 배수빈이 연극 ‘지킬앤하이드’에서 1인 15역을 연기한다. 사진 | ㈜그림아티스트 배우 배수빈(49)이 ‘천의 얼굴’임을 스스로 증명한다. 매체와 무대를 오가며 다양한 마스크를 착용하는 그가 이번엔 1인 15역으로 또 한 번 변신을 예고
- 스포츠서울
- 2026-03-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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