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연습생’에서 ‘미다스의 손’으로…이해인 디렉터,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잖아요” [SS인터뷰]
이해인. 사진 | 올마이애닉도츠 어린 나이에 겪을 수 있는 풍파는 다 겪었다. 국민 신드롬을 일으킨 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빌런’으로 시작했다. 큰 인기를 얻어 IBI를 결성했지만, 특별한 성취는 얻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이후 새 오디션에서는 완전히 사기를 당했다. 시도하는 일마다 꼬였다. 방년 27세, 아이돌로는 이미 다 지나간 나이까지 데뷔에 실패했
- 스포츠서울
- 2026-03-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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