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세자' 찍으며 눈물 흘리게 돼, 남들 시선에 항상 참기만 했다"[인터뷰②]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를 마친 배우 겸 그룹 엑소 리더 수호가 "좋은 작품을 만나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된 시간에 감사를 전했다. MBN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를 마친 수호는 최근 서울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20부작 드라마 주연으로 촬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좋아하는 감독님을
- 스포티비뉴스
- 2024-06-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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