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인터뷰 중 돌연 사과…"100살까지는 귀여울 것, 앗 죄송해요!" [인터뷰③]
가수 츄/사진제공=ATRP 가수 츄가 귀엽다는 칭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츄는 두 번째 미니앨범 'Strawberry Rush'(스트로베리 러시) 발매를 기념해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츄는 귀엽다는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귀엽다'라는 말은 정말 짜릿하고 질리지 않고 너
- 텐아시아
- 2024-06-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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