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유채훈, MZ에게 한소리 들었다…"창법·발음 올드하다고 지적" [인터뷰①]
유채훈/사진제공=모스뮤직 그룹 라포엠 유채훈이 솔로 컴백을 준비하며 MZ세대 작곡가들과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유채훈은 5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Sfumato'(스푸마토)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유채훈은 앨범 수록곡 중 '도시음'이라는 곡의 녹음 비하인드를 풀어놨다. 그는 "'도시음'은 타이틀
- 텐아시아
- 2024-08-05 18: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