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정은 “‘아없숲’ 제안 왔을 당시 번아웃…늘 재기발랄했더니 이런 역할도 재밌더라”
사진=넷플릭스 전작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생존력 갑’ 아줌마 연기를 하던 배우 이정은이 이번엔 감정과 거리가 먼 무미건조 그자체를 연기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그에게 여유가 필요할 때 선물처럼 다가온 작품이었다. 이정은은 27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3
- 스포츠월드
- 2024-08-2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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