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감독 "10년 공백 깬 첫 드라마 '백설공주', 사이다 아닌 꿀고구마" [인터뷰](종합)
이유 없는 장면이 없고, 이유 없는 답변도 없었다. 유쾌한 분위기와 명쾌한 달변으로 묵묵히 '꿀고구마' 같은 작품을 버티게 만드는 감독.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의 메가폰을 잡은 변영주 감독을 만나봤다. 변영주 감독은 지난 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났다. 그는 이 자리에서 최근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
- OSEN
- 2024-09-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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