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정규 1집 타이틀곡 ‘널 부르리’ 첫 작곡, 김이나 작사가 흔쾌히 도와줬죠” [SS인터뷰②]
가수 손태진. 사진 | 미스틱스토리 “지난 2년간 제게 가장 큰 도전은 ‘불타는 트롯맨’이었어요. 그 이후 어떤 것도 힘들지 않았어요. 그게 지나니 몇 년 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을 해낼 수 있었어요.” 가수 손태진은 처음엔 주저했다. 트로트 가수로 설 기회가 왔다. 쉽사리 “하겠다”고 말을 꺼내기 어려웠다. 태생부터 성악가였다.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 스포츠서울
- 2024-1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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