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실제 성격은 애교 없어…평소 과묵한 편” [SS인터뷰]
배우 배현성. 사진|어썸이엔티 고운 피부, 맑은 눈을 가졌다. ‘무해한 배우’라는 수식어가 더없이 잘 어울린다. 넷플릭스 ‘경성크리처’에서 악을 표현했음에도, 여전히 해를 끼칠 것 같지 않은 인상이다. 배우 배현성이다.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도 무해한 모습이다. 배현성이 연기한 강해준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처럼 지낸 김산하(황인엽 분)와 윤주원(
- 스포츠서울
- 2024-12-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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