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3' PD "시즌2로 끝내려 했는데...해외 '트릴로지'부터 시리즈 쳐줘" [인터뷰①]
'피의 게임 시즌3'를 연출한 현정완 PD가 고심 끝에 포기하려던 시즌3에 도전한 비화를 털어놨다. 웨이브는 4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포스트타워 사무실에서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 시즌3(약칭 피의게임3)'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피의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현정완 PD와 출연자 가운데 주언규, 임현서, 허성범이 참석해 프로
- OSEN
- 2024-12-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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