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빌런’ 최유화, 평범한 얼굴로 가스라이팅 “여성 살인마 보며 연구해” [SS인터뷰]
배우 최유화. 사진 | 클로버컴퍼니 가냘픈 체구에 화장기 없는 단아한 외모. 홀로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세 사람을 죽인 살인범이라는 소름 돋는 비밀이 밝혀진 건 드라마 최고의 반전이었다. 배우 최유화가 바로 그 반전의 주인공이다. 최유화는 지난달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에서 가출팸 숙소의 집주인이자 살인사건의 진범인
- 스포츠서울
- 2024-1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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